윤석열 대통령이 4일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불출석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3일 공지문을 통해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연다. 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
서울청장 직대 "경찰, 선고 당일 불법 행위 용납 안 할 것"" "하필 尹 탄핵심판날"…‘여의도 벚꽃축제’ 8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