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뉴스를 만나보세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약 두 달이 지난 지금, 국제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선 유세 때부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관세”라고 반복해 말하면서 자신을 스스로 ‘관세맨(tariff man)‘이라 불러온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풍은 전 세계를 전방위로 강타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한국의 국익 극대화 전략은 무엇인지 미국 정치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안병진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