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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금융일반

금감원 "미 관세조치 공격적 수준..24시간 세븐 토토 가동"

서혜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03 15:47

수정 2025.04.03 15:47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사진=뉴스1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금융감독원은 3일 "미국의 관세 조치 내용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넘어서는 공격적 수준"이라며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세훈 수석부원장 주재로 주요 임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한국에 25%, 중국에 34%, 일본에 24% 등 국가별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금감원은 "글로벌 증시 하락 및 성장 둔화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다음날 예정된 헌법재판소 선고 등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이 수석부원장은 "필요한 시장 안정 조치가 즉각 시행될 수 있도록 24시간 세븐 토토를 가동하는 한편, 일일 모니터링 체계 강화 및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시장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